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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케이즈입니다.
세부여행 마지막 4일차 입니다.
오전에는 짐 정리 하고 체크아웃을 하고 점심을 먹으러 '골드망고그릴' 이라는 레스토랑으로 갔습니다.
골드망고그릴 (Gold Mango Grill)
이 레스토랑은 한국인이 운영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국인들이 많고 가격도 로컬 레스토랑에 비해 높습니다.
산미겔 사과맛입니다. 과일맛이 있는줄 처음 알았습니다. 오른쪽은 망고쥬스 입니다.
항상 시켜먹는 코코넛쉐이크 맛있습니다.
가리비 구이
오징어튀김이 맞을 겁니다.
무난한 해산물볶음밥
이게 감바스 인것 같았는데 기억이 잘 나질 않습니다.
볶음면
코코넛커리
제일 비싼 대하구이 입니다.
이건 한국에서 미리 준비해간 쿠폰으로 받은 부코(코코넛) 케이크 입니다.
전체적으로 음식이 나쁘거나 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맛집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가격에 비해 맛이 따라가질 못합니다. 추천 드리지는 못하겠습니다.
식사를 끝내고 저녁 비행기 타기 전 마사지샵 '더 힐롯'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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