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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맛집 경모네젓갈백반 백반정식에 대패 끝내줌 풍향중에 나왔다는 소리 듣고 급 일욜날 아침에 오픈런 할려고 가봤습니다. 오픈시간보다 좀전에 도착해서 혹시나 웨이팅이 있을까 해서 들어가봤더니 식사 준비 해주신다고 하시네요. 8살짜리 아들인데 여사장님께서 1인분 받기가 뭐하시다고 하셔서 어른 2인 주문하고 공기밥 2개 주문했습니다. 그러다 메뉴판을 다시 보니 대패삼겹살이 보이길래 2인분 추가 주문 했습니다. 12가지 젓갈과 밑반찬이 나오는데 밑반찬을 건드리지 않고 오로지 젓갈과 대패삼겹을 먹었네요. 청국장도 맛있어서 아이도 잘 먹고 바닥까지 긁어 먹었습니다. 후식으로는 숭늉도 나와요. 인원수에 맞게 주문하면 리필도 가능합니다만 명란은 2알에 5천원 입니다. 저는 어리굴젓, 와이프는 청어알 한번 리필하고 식사 끝냈습니다.젓갈마을 온김에 부모님들 맛.. 더보기
25.09.29 기타큐슈 닌자 몬자야키&이자카야 간류우 스시를 실패 후 소화시킬 겸 돈키호테에서 쇼핑 후 닌자 몬자야키를 갔습니다.처남이 부탁한 말차술, 동생이 부탁한 썬크림, 고추기름 라유, 고구마술 등등 무거운거 한가득 샀습니다. 오꼬노미야끼는 먹어봤었는데 몬자야키는 처음입니다. 애기들 줄려고 시킨 야끼소바. 노말한 맛입니다. 몬자야키도 그냥 노멀한 맛. 한국사람들도 꽤 방문하네요.직원분이 한국말도 잘하시고 친절하셔서 주문도 수월하지 않게 했습니다. 한국에서 미리 우버를 설치 후 2천엔짜리 쿠폰을 받아서 숙소까지 택시타고 갔습니다.일본택시 비싸서 여태 타본적 없다가 쿠폰덕에 한번 타봤습니다. 형님네와는 마지막 밤이기에 숙소에 짐 놓고 바로 나와서 이자카야 가기로 합니다.인스타에 '간류우' 라는 이자카야 피드가 뜨길래 저장해놓고 봤더니 숙소에서 아주 가까운.. 더보기
25.09.29 기타큐슈 회전초밥 스시노토라 (후회) 모지코에서 기타큐슈로 이동 후 저녁먹기 전 잠깐 칼디에 들렀는데 딱히 뭘 사야될지 몰라서 밖에서 애기들이랑 기다리고 있었는데 쇼핑 안한걸 나중에 한국와서 와이프한테 혼남. 쇼핑 후 초밥집 스시노토라로 향했습니다. 여길 선택한 이유는 4인 테이블석이 있다는거 하나.형님 쇼핑하는동안 구글후기를 보게 되었는데 갈까말까하다 일단 가봤는데.. 관광객들은 절대 가면 안되는곳.계란초밥조차 재료가 없어서 솔드아웃인 가게. 메뉴 대부분 솔드아웃.솔직히 맛도 그닥이라 대충 먹다가 몬자야키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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