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전은 GPO와 LOSS 풀타임 쇼핑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ROSS가
오픈하는 오전6시에 렌트카 타고 갈
계획이였는데 운전면허증
적성검사를 놓쳐서 렌트를 못하고 셔틀버스 첫차를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
GPO와 ROSS, 코스트유레스 스팸 구경 |
딱 10시에 GPO에 도착했습니다.
타미힐피거는 10시에 오픈, ROSS는 6시 오픈 입니다.
타미는 물건 계속 들어오니 ROSS부터 가서 옷좀 골랐습니다. 아래는 동생 줄려고 산 CK티셔츠 입니다.
이날도 알만한 브랜드만 골라서 골라갖고 왔는데 $179정도 썼네요.
그담에는 또 타미힐피거.
롱패딩을 살까말까 고민하다 패스했습니다. 얇기도 하고 롱패딩도 하나 보유중이라
코트를 구매했네요.
15가지 품목 $357 나왔네요. 할인에 할인되어 엄청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이건 GPO 근방에 있는 코스트유레스 마트입니다.
코스트코 같은 창고형 매장인데 스팸을 여기서 판다고 하네요.
개당 $2.68 정도인데 육가공품은 한국에 반입 안될까봐 구경만 하고 나왔습니다.
GPO에 도착할때쯤 버스에서 발견한 푸드트럭 입니다.
새우구이와 스쿨보이QUE 각 $10입니다. 서비스차지 같은건 없네요.
호텔에 싸들고 와서 먹었습니다. 개꿀맛이네요.
GPO에서 구매한 옷들 사진찍고 호텔 수영장에 물놀이 하러 준비합니다.
반응형
'해외여행 > 2019 괌 신혼여행 (01.03~01.09)'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괌 신혼여행 6일차 : 리틀피카스에서 아침먹고 버스타고 남부투어 #1 (0) | 2019.02.19 |
|---|---|
| 괌 신혼여행 5일차 : 바베큐 맛집 '잇 스트리트 그릴' (0) | 2019.02.17 |
| 괌 신혼여행 5일차 : 'IHOP'에서 조식을 (0) | 2019.02.11 |
| 괌 신혼여행 4일차 : 젤라또, 샴락펍 (0) | 2019.02.10 |
| 괌 신혼여행 4일차 : 이파오비치 구경 후 마이크로네시아몰 쇼핑 (0) | 2019.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