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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2019 괌 신혼여행 (01.03~01.09)

괌 신혼여행 5일차 : GPO 괌 프리미어 아울렛 쇼핑과 근방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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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은 GPO와 LOSS 풀타임 쇼핑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ROSS가 


오픈하는 오전6시에 렌트카 타고 갈


계획이였는데 운전면허증


적성검사를 놓쳐서 렌트를 못하고 셔틀버스 첫차를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GPO와 ROSS, 코스트유레스 스팸 구경

 


딱 10시에 GPO에 도착했습니다.



타미힐피거는 10시에 오픈, ROSS는 6시 오픈 입니다.


타미는 물건 계속 들어오니 ROSS부터 가서 옷좀 골랐습니다. 아래는 동생 줄려고 산 CK티셔츠 입니다.


이날도 알만한 브랜드만 골라서 골라갖고 왔는데 $179정도 썼네요. 



그담에는 또 타미힐피거.



롱패딩을 살까말까 고민하다 패스했습니다. 얇기도 하고 롱패딩도 하나 보유중이라


코트를 구매했네요.



15가지 품목  $357 나왔네요. 할인에 할인되어 엄청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이건 GPO 근방에 있는 코스트유레스 마트입니다.



코스트코 같은 창고형 매장인데 스팸을 여기서 판다고 하네요.



개당 $2.68 정도인데 육가공품은 한국에 반입 안될까봐 구경만 하고 나왔습니다.



GPO에 도착할때쯤 버스에서 발견한 푸드트럭 입니다.



새우구이와 스쿨보이QUE 각 $10입니다. 서비스차지 같은건 없네요.



호텔에 싸들고 와서 먹었습니다. 개꿀맛이네요. 



GPO에서 구매한 옷들 사진찍고 호텔 수영장에 물놀이 하러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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