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네시아몰 쇼핑을
마치고 호텔 왔다가
짐 놓고 다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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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젤라또 맛집, 샴락펍 |
티갤러리아 건너편 비치인쉬림프가 있는 곳에 젤라또 가게가 있습니다.
컵과 콘 가격이 살짝 차이나구요.
스몰은 1가지, 미듐은 2가지, 라지는 3가지맛 아이스크림을 고를 수 있습니다.
베라31에서 볼수 없었던 특이한 젤라또가 있네요.
저희는 2가지 맛으로 페레로로쉐와 코코넛을 골랐습니다.
커피도 판매 합니다. 일리 원두 쓰는듯해요.
페레로로쉐가 누텔라로 쓴다고 들었는데 일반 초코와는 확실히 뭔가 다르네요.
페레로로쉐는 강력추천 합니다.
샴락펍 가면서 슬링샷 타는 사람 있길래 구경좀 해봤습니다.
인당 $25입니다. USB나 DVD 추가시 $25, 사진 $15 추가 비용 있네요.
슬링샷은 저녁에만 영업합니다. 낮에는 안해요.
괌하늘은 서울과 달리 별이 보입니다. 삼각대 없이 손으로만 찍었는데도
별이 찍혔네요.
원나잇푸드트립인가에 나왔던 샴락펍입니다. 개그우먼 홍윤화씨가 다녀갔던 곳인데
맥주를 샘플러로 즐길수 있는곳이라서 가보게 되었습니다.
전형적인 펍.
샘플러사 메뉴판에 보이지 않아서 물어봤더니 직원분이 있다고 하길래
추천해준 4가지 샘플러로 주문했습니다.
수십종류의 맥주가 준비되어 있네요.
맥주의 스타일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이건 샴락펍 음식메뉴인데 저희가 갔을때는 주문이 안된다고 하네요. 직원 퇴근했다고..
아일랜드 펀치와 4가지 샘플러 각 $2 씩해서 총 $19.8 지불.
밤거리 돌아다니다가 야식사러 맥도날드~
패스트푸드를 두번이나 올줄이야. 20피스 너겟이 $7.1 입니다. 비교적 저렴한듯 해요.
소스는 4종 있는데 2개 택하니 2개씩해서 총4개 주네요.
방으로 들어가기 전 호텔 수영장에 잠깐 산책하러 가봤습니다.
조용해서 산책하기에 좋았네요.
ABC에서 사온 망고맛 맥주와 너겟. 맥주는 별로네요.
마이크로네시아몰 신발가게에서 문닫기 5분전에 급 사온 허라취 옐로우 입니다.
신발 완전 편하고 이쁘네요. $130 큰돈 주긴 했지만 완전 맘에 들어서 아껴서 잘 신는 중입니다.
타미힐피거에서 사온 옷들도 전시하고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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