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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2018 네덜란드&독일 농업연수

네덜란드 농업 연수 3일차 (유럽 뷔페 Watert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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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토마토 관련 교육을 받고 점심으로 뷔페 레스토랑을 갔습니다.



아시아 음식을 느낄 수 있는 'Watertuin' 이라는 뷔페입니다.



대부분 유럽사람들이고 동양인은 거의 없네요.



특이한게 시간별로 음식값이 틀립니다. 런치 성인의 경우 30분 10유로 부터 시작됩니다.

1시간은 14유로, 2시간은 19유로의 식사비용이 매겨져 있습니다.



자리부터 배정받고 식사 시작입니다.



뭐가 뭔지도 모를 향신료와 재료들 많습니다.



버터 빼곤 뭐가 뭔지도 모르겠네요.



이건 철판구이나 볶음에 들어갈 재료들입니다.



이렇게 셀프로 직접 구워 먹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직원분에 볶음으로 요청했습니다. 7가지 소스가 있는데 재료를 담아서 넘기고 소스 숫자만 말해주면


재료를 먼저 끓는 물에 익히고 웍에서 볶아주는데 요리해주신 여자요리사분은 일본에서 오셔서 그런지


간도 적당하고 딱 좋았는데 서양남자분이 해주셨을때는 조금 짜네요.

 



각종 고기와 새우, 야채 넣었는데 맛있습니다.



면도 추가해서 먹어봤습니다.



이쪽은 미리 조리되있는 음식들인데 동양 스타일이라 그런지 간도 안쎄고 맛있습니다.



볶음밥과 토마토치즈구이 등등 담아봤습니다. 계란요리가 가장 맛있네요.



이쪽은 바베큐 코너입니다. 3종의 고기와 연어, 해산물들이 있습니다.



역시나 직원분에 어떤거 달라고 하면 재료에 맞는 요리법으로 바로 구워줍니다.



3종의 고기중에 하나는 삼겹살입니다.



뷔페와 다른 마트를 들렸을때 놀랐던 오렌지로 즉석에서 만드는 쥬스 머신입니다.


컵대고 버튼 누르면 자동으로 쥬스 만들어줍니다.




4종의 와인과 맥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알콜 이외에 각종 음료도 준비되어 있는데 콜라의 경우는 병콜라로


제공됩니다. 



티코너와 디저트 코너 있습니다. 커피도 있고 슬러쉬형태의 커피도 있습니다.



이 식당을 2번 갔는데 두번째 갔을때 다른쪽에 일식코너가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하지만 딱히 맛난 메뉴는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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